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는 주말이네요

 

4일전 친구가 응급실로 실려 갔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병원서는 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다음날 새벽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가족에 죽음보다

 

친구의 죽음에 더 충격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나 역시 언제 저리 떠날수 있겠구나"라는

 

심리적 압박을 받을수 있다는거죠!

 

비는 내리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