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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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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격권이라 글 올려봅니다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는 주말이네요
4일전 친구가 응급실로 실려 갔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병원서는 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다음날 새벽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가족에 죽음보다
친구의 죽음에 더 충격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나 역시 언제 저리 떠날수 있겠구나"라는
심리적 압박을 받을수 있다는거죠!
비는 내리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늠늠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