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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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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힘든 하루..잠이 너무 안왓는데 어제..
새벽에 간신히 잤는데..
아침 7시좀 넘어서 전화가 울려서..
누군가보니.. 어무이시네요..
가스불 켜놓고 나갔나 생각하고 받았는데..
출근했는데 가다가 자동차가 시동이 안걸리셨나봐요..
무슨 부품 문제였던지 싶은데..
보험사 전화번호를 모른다는거... 아침에 서류 찾고... 날리 치다가..
5월에 보험 계약 만기 알려주는거에 써있어서..
여기 전화하라고 별일 없는듯해서 바로 취침...
10분쯤에 뒤에 전화와서 집 위에 카센타로 견인해서 온다고 차키 받으래서..
멍하니 있다가..차키받고.. 한시간쯤 다시 잤나..
이번엔 카센타 열었다고 차키 가져다 주래서... 비몽사몽..
카센타가 1분거리지만 언덕이고.. 오르락 내리락 하고..
또 자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택배 와서 받고 컴퓨터 본체 온거라 O/S 설치하다가..
클릭 잘못해서.. 바이오스 초기화부터.. 개짓 다하다가............
XP깔았다가 7깔았다가... 이래 저래 하다보니..
오늘은 치맥 한잔 하고 싶었는데.. 못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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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