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아는 동생을 만납니다.

이동생이 예전에 게임할때 알던 동생인데

어찌어찌 연락 안끊기고 연락하는 사이...

아 물론 이 동생은 결혼함 ^^;

누나 올만에 얼굴이나 보자 얼굴 다까먹었다 하길래 그러자라고 해버린...

음... 약 4,5 년 만인듯 싶네요

좋은 인연은 오랫만에 만나도 반가운거겠죠....

그래서 데이트(?)하고 오겠습니다~^^

즐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