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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에덴(-3), 반온라인(-1), 연희몽상(-1), 카르테(-1)

 

 

휴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 새벽에 낚시한다고 어제 체육대회를 마치고 강화도를 들어갔습니다.

 

멍멍이랑 토종닭이랑 잡아서 안주삼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전 멍멍이는 먹지 않아 닭을 좀 먹다가 새벽에 낚시 한다길래

 

잠도 안오고해서 좀 버티고해서 잠도 안자고 출조 나갔는데..

 

날이 더워서인지 낚시 실력이 뻥튀기를 하신건지...ㅡ.ㅡ;;

 

4명이서 2마리 잡았어요..ㅋㅋㅋ

 

너무 덥고 해서 나와서 횟집에서 회먹은건 비밀..

 

앞으로 당분간 낚시는 안따라갈래요~

 

가기전엔 강태공마냥 이야기 하더니 벌써 3번째 속았넹..ㅠㅠ

 

벌써 6월의 마지막주의 시작입니다!

 

2012년도 반환점을 돌고... 새로 시작하는 한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