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분이 수술을 하셔서 병문안좀 다녀왔고.. 

작은 아들에게 쓴소리를 좀 했더니 마음이 안좋아요

사랑하기에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

아이를 혼내는 동안 한편으론 부모가 되어가는 나의성장기중 일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면서 꿈꾸는지 엄마를 부르네요

여기에 계시는 분들 보다 제가 좀더 일찍 부모의 길을 가는거겠지만

많이 사랑해주시고

여러분의 부모님도 이리 키우셨구나 느끼신다면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해서 몇자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