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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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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추워요..ㄷㄷㄷ아...춥네요.
오늘은 집에 차갔다놓고 전철역앞에서 마눌 기다리고 있어요. 평소엔 퇴근길에 기다리다 태우고 귀가했는데 걸어서 왔네요. 이유는..가는길에 보면 장작구이집이 있는데 한번 들러야겠다고 맘을 먹고 있었던 참에 오늘 가보자 싶어 걸어온거죠.. 물론 한잔해야 하므로 ㅋㅋㅋ 기다리고 있는데 넘 춥네요.ㄷㄷㄷ 여튼 마눌한텐 얘기 아직 안했는데 한잔 하겠다고 하면 싫은소리좀 하겠네요.ㅋㅋ 싫은소리 쯤이야 한잔을 위해서는 참아야겠죠?ㅋ 앞으로 7분정도면 도착하겠네요.. 아후...추워... 모바일로 글쓰려니 엄청 불편합니다. |
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