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돌잔치를 했네요..

시간이 너무빨리 흘러가는것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피곤한일들은 많지만 아빠 아빠하면서 애교부리는

(정말 아빠를 아빠라고 알고쓰는걸까요? ㅋㅋ 발음이 너무 정확해서 ㅋ)

딸바보가 되어버려서 인벤에 자주 들르지 못하는점 많은 이해부탁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