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시달리던 일 마무리짓고 좀 한숨 놓게됐어요.. 사람이 한 두시간씩밖에 못자고 계속 새벽내내 
 시간에 쫓기니까 정말 피말린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것같더라고요.. 

 이번주말까지는 푹 쉬게되서 어디 놀이공원이라도 다녀올까봐요.. 
 보고싶던 공연도 챙겨보고..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교복데이트(?)를 하고 싶다고하는데.. 
 예전 우결에 정용화&서연커플이 했던거 보고 완전 꽂혔나봐요.. 근데 이거 범죄는 아니죠?!
 요즘 아청법이다 뭐다 말이 많아서.. 행여 은팔찌 차게될까 걱정이에요..ㅋㅋㅋㅋㅋ


 





 인벤도 눈팅은 고사하고 광클도 패스.. 
 오늘 로그인하고 2베니받으면.. (요즘 항상 광클 0베니주더라고요..)
 
 그냥 벨트나 살까 생각중이네요.. 베니도 베니지만.. 
 이번 벨트는 이니도 만만치 않게 먹더군여.. 흑..

 지르게 될 경우 정말 80 까지 라이센스를 못따는 경우가 생기겠지만..
 제가 80 레벨까지 인벤을 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 고민고민되네요..







 글젠이 느리길래 이것저것 끄적끄적해봤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하루 마무리하시길.. ㅎㅎㅎ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