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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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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정신없었네요.. 오늘부로 시달리던 일 마무리짓고 좀 한숨 놓게됐어요.. 사람이 한 두시간씩밖에 못자고 계속 새벽내내 시간에 쫓기니까 정말 피말린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것같더라고요.. 이번주말까지는 푹 쉬게되서 어디 놀이공원이라도 다녀올까봐요.. 보고싶던 공연도 챙겨보고..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교복데이트(?)를 하고 싶다고하는데.. 예전 우결에 정용화&서연커플이 했던거 보고 완전 꽂혔나봐요.. 근데 이거 범죄는 아니죠?! 요즘 아청법이다 뭐다 말이 많아서.. 행여 은팔찌 차게될까 걱정이에요..ㅋㅋㅋㅋㅋ ![]() 인벤도 눈팅은 고사하고 광클도 패스.. 오늘 로그인하고 2베니받으면.. (요즘 항상 광클 0베니주더라고요..) 그냥 벨트나 살까 생각중이네요.. 베니도 베니지만.. 이번 벨트는 이니도 만만치 않게 먹더군여.. 흑.. 지르게 될 경우 정말 80 까지 라이센스를 못따는 경우가 생기겠지만.. 제가 80 레벨까지 인벤을 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 고민고민되네요.. 글젠이 느리길래 이것저것 끄적끄적해봤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하루 마무리하시길.. ㅎㅎㅎ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나프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