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일전에 세차하러 갔다가 앞범퍼를 보니 누가 해먹고 튀었더라고요.

 단지내 주차장에서 그런건데 연락처도 않남기고 도망을~

 블박이 않달고 cctv도 사각지대.....하루종일 열받아 있다가

 저녁퇴근시간에 맞추어 잠복수사에 나서서 결국 잡았네요.

 나이좀 드신분인데..... 

 이양반이 우리동내 상습범이에요.

 제가 아는거만 저까지 3대째 해먹음...ㅋㅋㅋ

 몆일전에도 30만원 물어줘다고 하더라고요.

 범퍼가 파손됀게 아니고 하얀색에 검정색이 보일만큼 긁었던데...........

 잡고나서 하는말이 미안하다 보다는 어제주차하다가 좁아서 다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상태보더니 자기가 색칠해준다네요.

 그냥 화않네고 얼마 않나올거라 하니~  5만원줄테니 고치라네요......여서 욱함

 앞범퍼 교환비 30만원돈       덴트는 한 5~7만원 나올텐데.

 열받는데 범퍼교환을 할가..?  고민하고 있네요.

 저번에도 술한잔하신분이 낮에 후진으로 앞범퍼 살짝 박아서 범퍼이음세가 살짝 않맞았는데...

 예전엔 주차해놓은차 네귀퉁이를 전부 남들이 끍어서 차에 정이 않갔는데...

 전생에 무슨죄를 지어서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