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15 20:30
조회: 375
추천: 1
R2 이제 정말 안녕이다.벌써 R2 시작한지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게임상으로 유명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냥 지르고 접고, 지르고 접고 이렇게 반복된게 5년이라는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이기간동안 날린 돈도 많고, 버린 시간도 많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재미있어, 접고 다시 복귀하고를 반복했지만 하면 할수록 조금씩 지쳐갑니다.
심심하면 캐쉬 이벤에, 작장에게 보스소환, 작장오토 벽뚫고 사냥하고, 드라코타고 날라다니고, 공중부양에
9대검 들고 있어도 땅속에 있는 오토 벨도 못시키고 ,전화상담은 유저 병신 취급하고, 섭따와 해킹당해도
아무런 사과나 공지없고 이런것들을 5년동안 본거같습니다.
역시 게임은 재미보다는 운영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방금 전에 웹젠 아이디 다 탈퇴하고 왔습니다.
이제 게임내용보다는 운영잘하는 곳으로 넘어갈려고 합니다.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P
8,881
(85%)
/ 9,001
|
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