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가 시작 되기전부터........

 

러쉬가 망이군요.............

 

요즘 술도 잘 몸에서 안받는지 한 2주째.. 술도 별로 안먹고 있네요.

 

친구들끼리 밥먹으러 가서도 반주가 취미였는데......

 

술 별로 안먹는다니 신기하게 쳐다보고..

 

뭐 아직까지 용돈을 조카도 없고~!!!!!!!!!

 

뭐 날씨도 춥다니 산소도 안가실것 같고.....

 

편안한 명절이 될듯 싶네요..

 

큰집이 걸어서 3~4분거리니까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