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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8 11:19
조회: 497
추천: 1
*R2의 저주*
R2의 저주
- 영혼을 갉아먹는 그 손길 -
게임 시작과 동시에 정신은 러쉬에 팔아먹고.. 나홀로 애쉬번 마을에 강한 애착을 띄며 ...
숨소리는 격해지고.. 눈동자 초점은 동태가 되어가고.. 결국 뒤집히고..
결국... 본전만 찾자는 마음으로 러쉬하여.. 그냥 술값만 간신히 챙기고 마는... 아.. 게임그만해야지 하면서 서서히 정신을 차린다..
게임하며 몰라보게 홀쭉해진 통장....... 한달뒤에 신용카드 고지서는.. ㅠㅠ헬게이트ㅠㅠ
평범하게 살아보겠다고 다짐다짐다짐!!
그렇게 6개월~1년이 흐르고.. 다시 여유가 생기니......
간만에 주말에 시간이 남아 신작게임에 조금씩 맛들여봅니다.
오늘도 인벤을 들러 아이컨텍을하며.. "無러쉬 有앵벌"을 마음속에 새기며..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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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언제나 나를 흥분시킨다.
- 아서 코난 도일 -
사람들은 높은 산에 걸려 넘어지지않아. 그들은 작은 조약돌에 걸려넘어진다네. 사소한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
- 셜록홈즈 -
일관된 추리의 실마리에 모순되는 사실이 나타났을 때는 반드시 그로 인해 바뀌는 해석이 있다.
실패는 누구나 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패를 깨닫고 바로 잡는 사람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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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었는데 ㅋ 이건.. 변신만 봤었지..
-----------------------ㅋ 공.유 ㅋ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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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입니다




기억날꺼야 .. 이장면... !!
신밧드! 어딜 만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