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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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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ㅅ'아주 오랜만에 보는분들이 많이있군요.
아주 오래전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함께 놀던분들과 잘 못놀고 논게에서 서식중인 마키하라 입니다. 하하'';; R2를 하는 유저는 아니지만 옛사람들이 그리워 한번 와봤어요. 그리고 아시는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당시에는 덕질에 빠져잇던 제가 지금은 피아노에 빠져있답니다. 우아~'ㅁ'!!! 이곡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곡인데요 'ㅅ'!! 설날이 다가와서 왠지 옛분들에게 인사 드리고 싶어서 이세벽에 찾아왔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제 몇일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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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