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3 14:23:20 에 가입하셨으며, 오늘은 2762일째입니다.

 

인벤 가입한지도 거의 7년이 넘었네요..

 

실질적으로 광클 시작한건 4~5년정도 되는것 같은데...

 

보라돌이 목적으로 해서 보라 돌이 찍고 100위 노리고 100위 해보고..

 

순위도 사라졌지만 순위의 목적인적도 있었고... 이제는 습관이 되버렸지만...

 

언제까지 습관으로 광클하련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좋아하는 색깔인 레벨이 왔네요.. 마격좀 부탁드려요..

 

크리티컬 뜨신분에게 1방당.. 2000씩 드리옵니다....... 가난해서 ㅜ

 

 

신비로운 달........ 뒷면은 보이지 않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