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테르에서 줄곧 게임을 하여온 한유저입니다
러쉬를 너무 좋아한나머지. 중독증세 까지 보이며. 밥을 안먹어도 러쉬를 할정도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해서. 게임을 정리를 할까. 하는 생각도 가지곤 하였습니다
8 월20일 자정을 약간 넘긴 시각 전창으로. 통장비를 산다고
누군가. 왜치더군요   하여. 사실 믿지도 않았구. 농담반. 진담 반으로 살며시. 쪽지를 건냈습니다.
장난이 아닌 정말 사실의향이 있으시다면 전화를 달라고 전번을 남겼습니다.
"070-7497-1233"번호로 전화가 왔더군요  목소리가 27세 정도의 청년으로 보아집니다.
청량한 목소리더군요. 일단 신뢰가 갔습니다. 
원하는 가격을 제시해 달라고해서 제시했더니 30마넌만 깍아 달라고하더군요.
안된다고 했죠...계속 밀당을 좀 했습니다. 마지막에 그쪽에서 져 주는듯..계좌번호를 달라고 하더니
곧 문자가 갈거라고 하더군요. 02-2108-1000 "(주)kcp 한국사이버결재 입금처리완료상태 내역서 확인이후 거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메일을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해서 확인했더니 구매자xxx판매자 xxx 금 xxxx.xxx 보안메일로
보내져 있더군요. "처음엔  믿음이 가질 않았구 그쪽에선 재차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거래방식에 대해서

에스크로 라는 방식이며, 아이템베이랑 비슷한 거래방식을띄며, kcp홈페이지에서 관련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금xxxxxxx 관한 돈액수는  kcp에 입금된 내역이기에 절대 취소가 불가하다는 내용을 강조하며,
거래가 안전하다는 내용을 강조하더군요.. 
전화를 일단 끊고 1시간동안 홈페이지를 살펴봤습니다.

좀 신빙성이 가더군요..일단 전 그랬습니다.
그날 먼가 씌었던지...옆에서 그만하두라고 재촉하던분도 계셨구...그날 너무 힘이 들었거든요

이참에 정리를 하자" 해서 그쪽에 다시 전화를 하였구 제 아이디와 비번을묻더군요, 그쪽에서 접속을 해서 문화상품권으로 개정이전서비스유료 아이템을 구매하였구 또 다시 제가 접속을해서 "hhj881"으로 이전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문자가 또 왔습니다.
"kcp 한국사이버 결재 구매자로 부터 판매암호 인증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kpc 한국 사이버 결재 #123123123 거래건 30분 경과 되었습니다.

갑자기 조바심이 나더군요 
본인이 빠른거래를 안해줘서 저런문자가 오는구나 싶어

아이디"hhj881"을 치고 엔터를 눌렸습니다.
계정이 통채로 이전 되었씁니다.

사기꾼한테 구매번호를받았습니다. 보안메일에 치는순간
로딩이 안되더군요....조바심이 나기시작해서..사기꾼이 방화벽을 막아놔서 그런거같다 하더군요

본인의 이메일을 사기꾼이 들어가보겠다 하더이다
이쯤에서 탬은 넘어간 상황이였구,......돈은 kcp에 묶여있는 상황을 생각한 나머지 
메일을 알려주었습니다.
사기꾼은 역시나 방화벽이 막혀있었다 하였구 자연히 통화는 끊겼습니다.

이까지 입니다.

결과는 다들 생각 하시듯이 ...보안메일은 삭제되어진 상태입니다.
흔적을 다 지운셈이죠..... 

일단 제가 알아본 부분부터 알려드리죠 
kcp에서는 절대 거래관련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보안메일도 관련성이 없다고하구여  안전기술팀에서 스매싱 관련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070부분역시 의심했어야 하구요

메일사 측엔 데이터 분석 의뢰해둔상태구요

일단은 웹젠측에선
"고객님의 신고건을 조사한 결과 지속적으로 사용하시던 IP에서의 아이템 및 캐릭터 이동이 
이루어 졌으며, 타인이 무단으로 접속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타인이 접속하였다는 것이 기록상 확인이 안되기에 신고건은 
계정 도용으로 인한 피해 볼수 없어 기각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만약
경찰측에서 공문을 보낸다면 협조를 할수잇는 사항이지만, 그 공문을 보내기 위해선 검사 판사의 재량을 거쳐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게임아이템을 현물로 보지 않는 상황에서 공문을 보내기란 쉽지가 않다고 하더군요.

지금 이글올리는 시점 2시간뒤에 담당 사이버수사관 배정받은 사람하고 면담하러 가야하는군요..

거의 자포자기 한상태입니다. 

그냥 그래요 사람이 살다보믄 이런일두 저런일두 있지만,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것두 괜찮을거 같군요

너무 성급한 나머지  이런일두 저한테 일어 나는군요..

사기조심하세여```돈을떠나서 사람이 먼저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