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과 nhn게임스 드디어 7월 4일 공식합병 된다 사명은 통합 ""웹젠""

웹젠은 2002년 풀 3D MMORPG <뮤온라인>을 선보이면서, 단일 매출만으로 KOSDAQ과 NASDAQ에 동시 상장한 업체로, 지난 2008년 NHN게임스가 지분 23.74%를 매입하면서 최대 주주로 등극한 이후 김창근 신임대표를 선임하고 내실 경영과 해외 진출 확대를 목표로 체질 개선을 진행해왔다.
NHN게임스는 2004년 11월 NHN가 게임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게임스튜디오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게임 개발 전문 업체로, <R2>, <아크로드>, <C9> 등을 개발해 서비스해 왔으며, 2009년 첫 FPS게임 <배터리>를 선보였다. 회사는 2008년 243억원, 2009년 25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특히 연평균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주식으로 말하면 nhn게임스가 웹젠을 통해서 우회상장을 하는 모습이다 사명은 통합 웹젠이나 최대주주가 nhn게임스
이기 때문에 nhn게임스가 해산한다해도 게임 프로젝트 및 기존 게임에 대한 의사결정권은 nhn(김병관 대표)에 
힘이 있을 듯 하다

7월4일 합병이 본격적으로 완료되면 R2온라인은  웹젠 개발진에서 하반기 업데이트를 맡게 된다 즉 (NHN게임스)는 
합병 후 NHN게임스는 해체한다 현재 NHN게임스의 초창기 개발자 및 인력들은 상당 수 퇴사 및 개인법인(회사설립)으로
이전된 상황으로 R2온라인 역시 2006년 오픈베타 후 지금의 2010년  게임 비주얼은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 
앞으로 R2온라인은 더욱더 비주얼적인(그래픽)면에서 변화가 많을 것으로 본다..이런 비주얼적인 그래픽 변화는 합병
이전부터 웹젠 (뮤 // 썬) 개발진들의 참여의 반증이라 볼 수 있다 ...

각설하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과연 향후 R2온라인 게임의 방향성 및 업데이트 과정이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된다 
바로 우리는 R2유저이기 때문이다...


2010년 9월 강한자가 가는길 part2 과연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 인가?

R2온라인의 하반기 업데이트  인벤의 머릿기사에  떡밥으로 몇 몇 업데이트를 던져 주었다 하지만 빙산에 일각일뿐
하반기 r2온라인의 업데이트는 합병 후 웹젠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있을듯 하다...
현재 카오스배틀 과 유사한 길드전을 본섭에 업데이트 했다 하지만 길드전 역시 카오스배틀의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인다 각 섭의 쟁으로 인해 참여율 및 집중도가 예상외로 저조하다는 느낌이 보인다... 차 후 길드전 보상의 범위가
상당히 넓혀질 듯 예상된다..
다음 부분은 개인스킬트리 변화부분 즉 향후 케릭터간 전직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지 않을까? 조심히 유추해본다... 
즉  r2온라인이 환타지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기존의 알투온라인의 정체성은 너무 단순했고 
리니지류의 게임패턴이 강했던 만큼 웹젠의 노하우를 접목한 뮤온라인 썬온라인 의 장점들 그리고 알투온라인의 장점
들을 접목한 새로운 환타지성 퓨전게임으로 바뀔 듯 하다 합병 후 웹젠에서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뮤 // r2온라인
을 주력으로 올 연말 새롭게 선보이는 뮤2의 흥행여부에 따라서 우리 r2온라인의 행보가 정해질 듯 하다.....
하반기 서버통합 예정도 유추할 수 있다


2005년 오픈베타 ~~2010년 r2온라인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기존의 틀은 유지되었다 하지만 합병이라는 
시너지효과를 과연 r2온라인에 접목될 수 있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필자는 합병에 대해서 고무되어있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r2온라인을 왭젠 개발자들이 절대 버리지는 못 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r2온라인 분명 중독성있고 마니아층이 많다 하지만 신규유저의 유입은 극히 저조하다 
이유는 공성전외 컨텐츠의 전무로 인한 게임성의 반감이 크다고 생각된다 길드전 또한 카오스배틀의 같은 모습을 
서서히 보이고 있다...
왭젠을 믿는다 환타지퓨전이 되어도 좋다 기존 r2온라인의 틀은 유지하되 모든걸  바꾸었으면 한다 
r2온라인의 대폭적인 변화 우리 라이트 유저들은 대폭적인 변화가 필요한 r2온라인을 즐기고 싶다.....

속보) 왭젠 나스낙 상장폐지 결정 6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