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가 되긴싫치만 거짓말을 해야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저말고 지인중에 한분이 어떻게하면 이상황을 잘 소화하고 끝낼껀지 물어보더군요!!!
생각이 별루 안나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로 남깁니다...


일단...
네일아트라는 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있구요....
다닌지는 한 2달정도 되어가네요...
옛날부터 아주 오래도록 잘 알고지내는 언니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물론 많이 친하구요)
열심히 해보자고 시작한일 너무 힘들고 10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합니다...
물론 개인생활은 별로 없죠!!! 
따지고 보면 다 먹자고 하는일인데 한달 열씸히 해봐야 100만원이면 많이받는.....;;;
그러던차 그사람 어머니께서 아주좋은 직장이 있으니 거기로 가라더라군요...
어머니 친구분이 일하시는곳으로..
시간도 시간이고 보수도 훨 좋으며 개인시간도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사람 어머니께서 무조건 그만두라고 몇일째 얘기를하고있답니다...
그리고 그말을 계속듣고 있는 그사람은 안그래도 힘든데 옆에서 
여기일이 훨씬 좋으며 돈 시간 기타등등 다 좋으니 거기로 가라고 계속얘기를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 네일아트를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는건데...

중요한건 어떻게 잘~~~~~~~~~~~~~~~~~~~~~~~~~~~~~~~~~~~~~~~~~~~~~~~~~~~

그만두는지..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이 된답니다!!!!!!!

담주까지 말해야되는데...도무지 답이 없다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지 저도 들었지만 도통 답이 안나오네요....






여러분의 의견 듣고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투를 좋아하고 러쉬를 좋아하고 쟁을 좋아하는 테섭유저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

즐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