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8-20 02:13
조회: 573
추천: 0
점검기다리면서 영화한편보세요.용의자 엑스의 헌신
쪽바리 영화 는 다 쓰레기 같이 만든다는 나의 편견을 깨게해준 작품. 일본감독도 20세기소년 같은 영화만 만드는게 아닌걸 알게해준 작품 한국에 과대광고로 포장된 3류 쓰레기 스릴러 물 10편보다 이영화 한편이 낫다는것에 대해서 내심 분노하면서 재미잇게 본영화. 이걸봣다면 나는 조개가 되고싶다 를 보도록. 그것두 보셧다면 정말 따끈따끈한 걸작 디스이즈 잉글랜드 이상~~난 야동보러 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