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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10:54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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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린이라고합니당..- - 인벤글을보면서안녕하세요 1차테스트서버는 멜린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고.
2차는 못하고 3차테섭 섭초에만 천향케릭 선망케릭을 햇던 유접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벤 글을 보면서 그냥 좀 한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언제부턴가 인벤에 글을 남기게되면 축하의 글보단 악플과 의심병 아닌 의심을 하고 사람 매도하는경우를 많이봐왔는데요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카오단을 하던 작장을 하던 성군주를 하던간에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맞게 즐기면 되는게 게임입니다 근데 쭈욱 글들을 보면 게임 가지고 서로 비방하고 헐뜯고 니가 잘낫니 내가잘낫니 아주 과간이네요 ㅎㅎ 한사람의 실수로 여러사람을 싸잡아서 욕하고 게임하면서 혼자 흥분해서 나이값 못하고 나이어린 사람들은 부모욕에 최소한이란것도 모르고 저도 한때나마 게임을 무척 좋아햇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ㅡㅡ 게임이 인생에 차지하는 비율은 인생의 10/1도 안되는데 여기에 목숨거는사람도 많을뿐더러 현재같은 길드에서 형동생 하더라도 냉정하게 말하면 끝에가면 정말 모르는 사람이 온라인관계입니다 지금하는 게임이 1순위인지 그담이 오프라인인지 오프라인이 1순위이고 게임이 취미인지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고 자기발전에 도움되는 일을 찾길 바랄뿐입니다 물론 이렇게 써놓은 넋두리 글에 "너나 잘해라" 이런소리 할지 모르지만 머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단점은 자신의 등뒤에 있고 남의단점은 자신의 앞에잇는것처럼 남말 하기전에 자신의 모습은 어떤가 생각하고 악플같은걸 달았음 좋겟네용.. 끝으로 이번 한해 마무리 잘하셔서 2008년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겜상으로 만나도 다들 웃으면서 오프라인에서 하는일들을 걱정해줄수있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뵜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