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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13:46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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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냥...그런건가 흠냥..왜 신고를 한건가 그럼?
씨퐁님 말대로...봉인석을 치고 베르했다고했는대 흠.. 피가 다시 안채워지는건가보군 처봤어야알제...흠냥 벽뚫고 다닌다는 소리는 또먼가 흠...우리 길원들이 잘못본건가 흠... 랙현상이었을러나 흠냥... 그리고 현 상황도 머르면서 막 짖어대는 분들 보삼.... 좀 대충 약간이나마 알고나 짖어대삼... 적혈이나 쌈하는 당사자들이 말하면 머르겠는데... 멋더 머르는 젓같은 분들이 감놔라 배놔라 하면..그쪽에서 감놓고 배놓고 한담니까... 쓴김에 몇글 더 적어 볼람니다.. 아까글에 쟁할때는 보이지도 안더만 하고 쓰신분.. 제가 님하고 겜하는 시간대가 달랐나보저... 그리고 먼가 장문의 글로 리플을 다신분...즐처드삼..... 아함...제길...언제 아스타 찍나....요새 1:1도 힘들고...2명이나 3명 다굴치면 피도 안따라가..제길... 아함..한동안 전면전이나 지원콜 아니면..구석지에서 짱박혀서.. 장비업글이나..해야지 우욱... p.s 씨퐁님 보삼... 머 저야 그당시 없어서 아침에 몇없는 길원들이 하는 말듣고 적엇떤글이었지요.. 머 일케생각하세요...얼마나 멋지게 우리가 봉인석을 깼길레.. 저짝에서 버그쓴다고 신고까지했을까하고 말이조... 머 버그던 먼가를 안쓰셧을수도 있지만... 벽뚫고 가고 던전 2.3층 바로이동하고 그런것도 있으니..머. 의혹이 생길수 박에 없는건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