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넵툰서버 

그중에서도 가장 큰 쟁구도는 개밥길드가 유도해서 그려진 개밥vs 마지연합 쟁일것입니다. 

성쟁에 대한 의미는 결코 가볍지않습니다. 개밥길드와 마지연합의 쟁으로 인해 넵툰서버에 전해지는 파장은 

가히 r2서버 역사상 쟁에 대한 관념을 바꿀것이라 생각 합니다.


개밥이 지든, 마지연합이 지든 두길드중에 한길드는 해체를 해야합니다. 

이것이 첫번째 룰입니다. 이기든 지든 승자는 승자답게 패자는 패자답게 승부를 인정하고 길드해체를 하고 

정비를 가다듬는 형태를 취하는 것입니다. 길드해체 이지요.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길드를 해체한다는 것에 스스로 자격지심을 가지는 것보다 전열을 가다듬고 좀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성혈에게 재도전하는것입니다. 이것이 야 말로 저스트룰파워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지않겟습니까? 


이런 쟁= 중재= 길드해체가 일반화가 된다면... 넵툰서버에서 일어날수있는 재밌는 상황들입니다 .


1. 쓸데 없는 쟁이 줄어들것이다. 

너무 어이없는 이유로 시작되는 쟁은 없어질것입니다. 길드해체를 두고 쟁을 하는데 ... 사소한 이유로 말도안되는 이유로

길드를 핍박 하는 경우는 없어질수가 있겟죠. 

2. 무수한 쟁이 일어날것이다.

쟁의 중재는 길드해체이다 . 길드스킬이야 얼마든지 다시 할수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지만. 쟁을 빈번할수록 축섭이 됀다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수도있겟다. 

3. 성쟁간의 간판을 건 싸움 

컨텐츠적인 측면에서도 재미있겟고...  사람들에게 좋은 눈요깃거리가 될것이다.  지금도 머 충분하지만

4. 역사 기록이 쉽다 .

넵툰서버라는 서버의 역사기록을 하기가 너무 편해진다. 어느길드가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어느 길드가 오랜 세월을 버텨왔는지 또는 오랜 역사를 그려왔는지 확연히 그려지기떄문에 게임을 접더라도

몇달뒤에 다시와도 흥미진진하게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