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시세, 스톤패키지 구성 등도 물론 이유가 되겠지만
 시계탑 육성으로 지친 감정이 가장 큰듯

 몇달째 방치되는 시계탑 매크로
 수십번 점검해도 엉망인 서버상태
 죽어버린 시장경제

 모든 원인은 매크로이고
 그 매크로에 대한 무대응, 유저소리 개무시한 그라비티의
 반응이죠.

 이미 무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마이웨이라 슬프네요.

 정든 사람도 많고
 정든 캐릭도 많고
 괘씸해서 꼬접해봐야 나만 손해란 생각에
 매번 도돌이표여서 인벤에 푸념만 늘어 놓지만
 푸념하는 제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은

 니플2층의 매크로가 남일 같았는데
 시계탑 매크로가 혹한도 진출하고
 모든곳을 잠식하는 일도 곧 일듯하네요.

 다들 얼마나 버틸 지 모르겠지만
 버티고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그라비티가 달라질 지?

 항상 망할까 싶은때 한번씩 희망을 뿌렸는데
 그런 날이 올해도 왔으면 하네요.

 잘 즐기시는데 푸념썩인 글 썼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