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3 09:41
조회: 553
추천: 3
쌍껌? 매크로? 보다 훨씬 악질적인 것그것은 바로 소통의 부재 ☆ 서버 교체 & 서버 안정화 > 서버 교체가 확장? 축소? 변경? 어느것인지 모른다 > 서버 교체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다 >> 목적을 모르기에 서버 교체 효과도 모른다. > 서버 안정화의 수단을 모른다 >> 따라서 실제 서버 안정화를 위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른다 >> 따라서 서버가 불안해고 계속 반복 되어도 따질 길이 없다. 오늘도 역시 뻔하다. 일시적인 서버 접속 오류가 있었고 고쳤다고 넘어가거나 임점하고 서버안정화 5글자 내뱉는게 전부인걸 왕은 부하에게 주인은 노예에게 지시만 할 뿐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는 부하직원에게 이유를 설명하고 방향성을 설정해준다. 그라비티는 유저에게 통보할 뿐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그라비티의 의도와는 다르게? 유저는 불통이 지속되니 노예인가? 왜이렇게 하대하지? 라는 감정이 쌓일 수 밖에 없다. 우리에게 진정한 리더, PD를 만나는 날이 올까? 아니다 진정한 라이더, 어디든 떠나는 시키만 볼꺼 같다.
EXP
48,836
(27%)
/ 51,001
|
민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