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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6:09
조회: 541
추천: 3
차가운 공허 2편 (케리건-스투코프 / 한호너-카락스)보라준/카락스 조합 아니고는 무조건 빡겜일줄 알았는데, 스투코프는 역시 갓갓 입니다. 카락스는 멀티 먹어야 그래도 좀 숨을튀는데, 제독 이너마는 1베이스인데 겁나 안정적이네요. 즐감 감사합니다. <케리건-스투코프> 스투코프 개사기인거같네요.. 별로 바쁘지도 않았는데 그냥 캐리.. 케리건 악성점막(30%딜, 1초당 1체력회복) + 스투코프 무한점막 패시브 강력합니다. 근거리 균열은 스툽도 제거가 가능하고 원거리는 케리건이 제거해줬습니다. 벙커+탱크+터렛으로 클리어, 공생충 딜 및 어그로가 강력하네요. 아쉬운건 감시군주 띄웠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러커를 생각못했네요. 밴시로 균열짜르는걸 할까 하다가도 자원이 넉넉치 않았습니다. <한호너-카락스> 카락스는 멀티를 먹어야 타워, 옵저버를 뿜어낼수가 있네요. 중간에 쉴드배터리 위치랑 에너지 업그레이드 실수가 있어서 고생했습니다. 한호너가 균열을 짜르는 도구가 많아서(사신 이속이 빠름 + 타격대), 생각보다 안정적인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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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nba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