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꽉 막혀있던 곳을 린 하나로 뚫은 느낌은 아닙니다. 원래 태오 2초 쓸 때도 클각 보였는데 귀찮아서 안 밀던 곳이에요. 리트 막 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미루다가 린 성능 체크 겸 넣었다가 클리어했습니다.

린 장비는 암살자 치확치피모공모공 넣었는데요. 결장에서는 굳이 딜템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1라운드는 멜키르 아래, 연희 아래 + 바네사 정도로 넘겼고
2라운드에 린 위, 멜키르 위, 연희 위 + 바네사
3라운드 쿨 돌아오는 스킬 돌리는 느낌으로 갔습니다...!






막 택틱을 깎은 것도 아니고 린 성능 확인하려고 넣었다가 클리어가 나온 거라 정말 아슬아슬하게 이겼습니다. 마지막에 린 2초 효과 부활로 평타 때려서 클리어했어요. 가볍게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