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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23:27
조회: 997
추천: 5
블루홀님들 힘내시라고 시한편 올립니다.![]() 테라운영진이 밸런스를 방치 할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비검사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신규장비에 9강옵을 넣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헤비유저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아이콘을 건드렸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대가리 깨져도 테라였다. 그 다음에 그들이 캐쉬 상자만 팔아재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과금러가 아니었다. 그들이 클라우드 서버를 쓸 때 유저들을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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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