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운영진이 밸런스를 방치 할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비검사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신규장비에 9강옵을 넣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헤비유저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아이콘을 건드렸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대가리 깨져도 테라였다.

그 다음에 그들이 캐쉬 상자만 팔아재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과금러가 아니었다.

그들이 클라우드 서버를 쓸 때
유저들을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