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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00:26
조회: 1,487
추천: 3
안녕하세요. 포포리 창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창기사 게시판에서 온 카라스 서버 포포리 창기사 [우형] 입니다. 타 직업군에 방문할때는 관련 게시판 지기님께 여쭈고 방문해야 함이 마땅하지만, 자유롭게 오픈되어있어 아래와 같은 글을 올림을 감사함으로 양해 말씀드립니다. 이 글로 인해 분쟁의 요소가 야기 된다면, 정중히 사과 말씀 올리고 자삭 하겠습니다. 일전에 창기사 게시판에 8m 법칙에 대해서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반응이 다소 괜찮은듯 해서 여러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도 일부 계시고 해서 수고스럽지만 원본의 내용을 일부 발췌하여 각색하고 게시판 내용에 맞게끔 수정하여 글을 올립니다. 글을 쓰기 이전에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Tip 글은 이전에 이미 밝혀진바 있는 사실일 수도 있으며 중복 글일 수도 있음을 양해 부탁 말씀 드립니다. 또한, 이 글은 여타 사실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여러 사람이 보는 게시판이므로 의견차이가 생길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어디까지나 [카라스]서버 - [유나이티드] 길드 소속 - 포포리 창기사 [우형]의 직접 겪음과 체득함으로 경험과 사실에 근거합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여, 제가 하는 이야기는 옳고 그름이 있음을 밝힙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가 맞는 부분도 있고,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음을 알립니다. - 상황 대체로 도발 후, 어글이 제대로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멀리 있는 힐러 혹은 법사님을 타겟으로 이동하여 맹공격을 퍼붓는 일반몹, 혹은 중형몹이 있을 줄로 압니다. - 결과 (어디까지나 상황설정이고, 픽션과 허구에 근거합니다) 힐러 사망, 법사 사망 그 당시 그 파티의 "창기사"를 향한 힐러님과 법사님의 원망섞인 한마디 : "어글 좀 잡아요. 도발 안해요?" 그럼 이어지는 창기사의 답변 : "니가 창기해라." 혹은 "이상하네 어글 분명히 먹었는데;; 죄송해요" 혹은 "오늘 컨디션이 영 아니네" 기타 등등의 여러가지 답변이 예상됩니다. - 해결책과 일반몹, 중형몹의 예시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8m 법칙에 있습니다. 좋은 예시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일반몹과 중형몹의 예시가 있는데요. - 일반몹의 경우 일반몹의 경우, 어느곳에서나 통용되는 사실이지만 검의 탑(상급) 첫번째 구간에서, 개와 개주인이 있습니다. 보통은 두마리먼저 잡고, 진행하거나 숙련팟 일 경우, 개와 개 주인을 끌고 안으로 파고들어 입구들어 가자마자 바로 3시방향 구석으로 벽탱 후 방패치기-반찌-도발-방연-도약-맹타-반찌-도발(저의 적대치 써클입니다) 각종 적대치 기술을퍼 붓는것이 정석(?!)인데요. 이때, 창기사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안내멘트는 벽탱 후 후딜 부탁드립니다. 탱으로부터 8m를 유지하지않으시면 잡몹도 랜타갑니다 (특히 법사/원딜님 주의)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도 그렇듯이 원딜님들이 탱으로부터 8m를 유지해주시면 랜타가 가지않고 어글을 유도하는 기술이 많은 창기사에게 몹들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그래서 후딜로써 데미지를 +@ 할 수 있고, 빠르고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이와 같은 명시없이 딜러분들이 벽탱을 시전한 탱으로부터 몹이 붙었는데, 분명히 도발로 어글을 제대로 넣었지만, 어글이 제대로 박힌 몹들은 창기를 보지않고, 멀리 떨어져있거나, 뒤늦게 오시는 분들을 향해 몹이 달려갑니다. 죽이려구요-_-; 그럼, 어김없이 창기에게 이런 말이 날아옵니다. 도발 안하세요? 어글 안잡아요? - 중형몹의 경우 공포의 미궁(상급) 3네임드 용용이.. 익히 아시는 네임드라고 생각됩니다. 이 몹의 특성은 1. 대체로 제자리에서 뺑그르르 돌면서 근딜들을 자빠뜨리는 기술 2. 혹은 머리통으로 탱치는것 3. 입에서 불떵이 뱉으면서 뒤로 날아가는것 4.혹은 앞으로 날아오면서 전진공격하는것 5. 혹은 빨간 장판(디버프 저주), 파란 장판(디버프 저주) 입니다. 빠진 특징도 있지만, 그것은 봐주세요.. (기억이 안나요ㅠㅠㅠ) 이 몹을 잘 잡는 방법은 딱 하나만 알면 됩니다. 너무 잘 알려져서 꺼내기도 부끄러운 방법인데요. 딱 탱으로부터 8m만 유지해주시면 용이 얌전해집니다. 그러나 나 죽는다고 계속 탱으로부터 멀어지고 8m 이상 벗어나면 랜타를 갑니다. 그럼 용이 자꾸, 움직이고 딜로스가 생깁니다. 잡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피로가 누적됩니다. 스트레스가 생기고, 욕이 나오고(...) 내부분열이 일어나면서 파티가 해산이되고, 사사게에 글이 뜨고 누가 잘못했느니 잘했느니 고성(?)이 오가며 의견을 대립.. 갈등.. 하아(한숨) 잠시 또 삼천포로 빠졌는데요.. 어쨌든 이 8m 만 유지해주시면, 용이 얌전해지고, 쉽게 공포의 미궁(상급) 2네임드 용용이를 잡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결과도출 (서론, 본론) 일반몹이든 중형몹이든 어떤 몹이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몹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하여 벽탱하는 지점으로부터 혹은 무빙탱 하는 지점으로 부터 유동적으로 각 파티의 구성원으로 부터 단결되어지고 합심하여 탱으로부터 8m 안쪽으로만 유지를 해주시면, 몹은 얌전해지고, 적대치를 유지하는 탱만 보게 될 것이며, 힐 어글로 인한 랜덤어택 또 한 가지 않게 될 것이며, 수월하고 훨씬 안정적으로 게임을 리딩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이 게임은 5명이 하는 게임입니다. 마치 농구와 같은데요. 농구도 센터만 키크다고 농구를 잘하는것이 아닙니다. 가드는 가드의 역할을, 포워드는 포워드의 역할을 각 1 2 3 4 5번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야만 비로소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결과도출 (결론) 서로 합심하여 대동단결하시고, 어떠한 상황이든 상황과 사리를 분별하여 8m 만 유지해주시면 랜타도 없고, 힐 어글도 없을꺼에요. (힐 어글 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사제/정령 부캐는 있지만, 깊숙히 해보지않아서 단언할 수 없어요) - 끝내는 말 감사합니다(...) 카라스 서버 포포리 창기사 [우형]입니다. 늦은 감 있지만, 임진년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1,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 글로 인해 스크롤 내리시는 분도 계시고 정독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이 분쟁의 시발점이 된다면 글을 삭제 하고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ps2, 아름다운 테라 세상을 위해 포포리 창기사 [우형]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ps3, 교정하거나 수정해야할 본문 중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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