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제도 있습니다..
본케가 검투라 모든 돈은 검투에 올인합니다..
타 딜러도 있지만 지금 그냥 렙 58~59죠..
사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검투로 모든 인던 다 돌줄 압니다..
탱도 가능하고..
그리고 초반에 트라이할때 톡으로 많이들어서 힐러들이 머하는지도 압니다..
사실 그리 어려운게 없죠..
발상에서 들어오는 힐러마다 1+1 하는겁니다..
차라리 처음에 말하면 상관이 없는데..
이사람들은 꼭 막보에 와서야
'무기 하나더 고를게요'
저는 빡칩니다.. 다들 검투사 싼검때문에 일단 하급은 건들지도 않을거고..
상급에서 솔직히 싼검 나오면 그래도 돈이 좀 되긴하지만 타 딜러 반값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힐러들하고 언쟁 많이 했습니다..
'그냥 기분좋게 처음부터 말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래서 날새서 힐러 만렙을 찍었씁니다..
첫 회당 상급은 막보팟을 갔습니다..
템이
-회당 지팡이 6강 22
-고룡의 로브(법사꺼..그냥 공팟 갔던 법사님한테 굽신굽신 해서 받은거..)
-고룡의 글러브
-고룡의 머야.. 신발은 머라고하지.. 응 슈즈..
-이정도 됬으면 나머지 악세야 볼거 없겠죠?
그냥 갔습니다..
솔직히 다 알고 있다고 해도.. 오랜만에 하는 케릭이어서 익숙하지 않아서
긴장했습니다.. 집중도 했죠..
독수리의 비약도 먹었습니다..
신번 마쟁.. 계속 돌리고..
원래는 남는시간에 평타와 천벌 맺집을 넣지만..(혹시라도 실수하면 안되서 않했죠)
이 케릭은 고급문장 한개있습니다.. 퀘로 문장상자 3개 준거에서 하나 나왔어요..
쓰.레.기가 하나있죠..ㅋ
한 7분후.. 끗났씁니다..
별일 없었죠.. 아무일도..
발상을 갔습니다..
역시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여태 힐러로 돌면서 죽은게 회상에서 한번 죽었습니다..
꽃게에서 드릴 피하는데 꽃게가 갑자기 물러서기 스킬 써서 한방에 죽었습니다..
이때는 사제로 인던돈게 두번뿐이라 자부도 않넣었죠..
이렇게.. 솔직히 제가 잘한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딜러 탱커의 숙련도만으로도 힐러는 놀고 먹을수도 고생할수도 있습니다..
다른 유저분들도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힐러로 하급은 회상 한번 지인팟 돌아줬고..
상급은 회상 한 5번 이하.. 발상 한번 돌았는데..
돈번게 엄청납니다..
어제만해도 회상 한판돌았는데.. 목걸이 회당슈즈 먹고 거의 1억 벌었죠..
전 젤로 싸게 올려서 목걸이가 6700에 팔리고 슈즈는 안팔려꾼요..으헝
전 켈상은 많이 가질 않았습니다..
지인들틈에 껴서 켈상을 처음 깨봤고, 트라이팟에서도 켈상을 깨봤습니다..
아무튼..
켈상에서 힐러 1+1이 생긴게.. 힐러가 가장 바뿌고 어려운 케릭이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발상이 힐러에게 어려운 던전인가요?
왜 힐러만 1+1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 그냥 무기값 싼거 이해하니까..
차라리 자기 무기 포기하고 무기 하나를 선택해야지..
자기 무기 하고 하나를 더 선택한다는건..
정말로 모든 유저들이 말하는 돼지가 아닐까요?
매칭에서 창기사들이 신이었죠..
지금도 그리 많이 다르지 않다 생각하는데..
그때가 '착귀'가 허용되었다면 창기사들이 과연 1+1을 했을까요?
의구심이 드네요..
정말 돼지는 누구인가..
창돼지 창노예 할게 아니라..
요즘 떠오르는 힐러도 중용의 도를 알아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