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초(?) 11일인가? 부터 지금까지 쭉 검투사 딸랑(?) 본케만 키웠는데

저는 그냥 검투가 재미지네요 ^,^

다른 케릭을 해볼까? 부케를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많았는데

저렙때 하도 솔플 혹은, 힘들게 키워서 다른 케릭에 대한 생각은 아예 없네요...

그냥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요즘 참 행복(?) 하게 지낸답니다...

언젠가는 검투에 대한 엄청난 상향이 있을 줄 알고...이만 주절주절...

우리 검투님들 화이팅 ^.^

(몇주전에 네임드 5천마리 잡아서 "자유사냥의 끝을 본" 호칭 달고 다녀서 기분이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