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영? 난포커 

끊지말고 올려달라는

소리하지마로랑 핸드폰이라서

쓰기가 힘들당 

쳐봐쓰면 댓글싸고가

개객기드랑

내 주관적인거니까 태클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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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챠징소리의 범인은 

O***길드의 길마 버*샛끼였당

김포커와 사제는 음?!

하며 반응을했지만

화살은 이미 김포커의

후방을 찢어버렸다.....

는 함정 쌍데반 30퍼센트로

역관광을 보여주고

당시 최고의 지팡이라 평가받던

멜디타 3퍼 극옵 지팡이는

김포커를락온힐 한방에 만피를

만들어줬당

야마가 이빠이 돌은 김포커능

O***길드원을 스캔했당

무사둘에 궁수둘

힐러가 없었당

빠르게 각성의물약을빨고 

제일 만만해보이는 엘린무사종자부터 

물어뜯기시작했당

버*는 이미 사제에게

메즈에걸려 헠헠거리고있었고

빠르게 지원요청을하면서

엘린무사를 물어뜯고

요단강으로 보내줬당

그다음은 세컨 무사

반격뒤돌리기 콤보와

찌르기 7방 가르기 콤보로 

반피가 닳아버린 세컨무사는

별다른 반항도못하고

북망산을 등반시켜줬당

그리고 인던템으로보이던

궁수는 별거할거없이

몰아치기 근성연타 가르기

콤보에 녹아내렸고

꾸준한힐로 피를채우고

뒤돌아서 버*를 정리하려는순간

버*는 자기가 쫄린다는것을 알고

숨겨진캠프로 미친듯이 뛰어가기시작했당

김포커능 쫒으려하다가

무법자포인트의 압박에

쫒지않고 내버려두었당

뿌듯한승리로 

기분이좋아져서

우월감의 담배를 입에물고

불을붙이는순간

레이더에

대략 2팟정도로 보이는 

붉은점들이 눈에들어오기시작했당

아니 싀.발 저게뭐야

엄청난 물량의 

o*** 길드앞에서

잠시멍해있다가

구석날개돌에 도착한

용사들과 합류하기위해 

후퇴했당

쏟아지는 견제사격과

독화살 화살비를뚫고

구석날개돌 초입에 도착하자

기다렸다는듯이

무사들은 힐러를 물어뜯고

궁수는 차징한방에

힐러들을 추풍낙엽으로 보내버렸당

힐러가 따이는것을본 

o***길드원들은

우왕좌왕하기시작했고 

손쉽게 딜러들을 처리하며

짐승들은 학살을 마무리지었당

그리고 승리의 거래창을

털었지만

멘붕이온 o***길드 길마 버*는


거래창을 물어뜯고 씹어먹는데도

아무대꾸도 안하고 잠수를 탔당


물리적승리와 

정신적인 승리까지

완벽한 승리를 거머쥔

우리는 승리감에 도취되어

다시 단단한 유대감을 뽐내고

는 함정

사소한 트러블로 시작된

분열은 걷잡을수없이

커지기시작했당 

개인적인 문제가아닌

다른사람들의 문제가

같이 있는만큼 언급을 피하겠당

헤헿

잠시나마 푸른원광장과

연합군지휘소를

학살했던

짐승들의 전설은 여기서 끝난당

하지만 사람들은 신화와

영웅을 좋아하는법

언젠가는 또다른 전설이

나타날거라 미듬

그리고 찢어진 길드원들은

몇몇은 하스미나를 떠났고

누구는 적대로 넘어가서

병.신으로 서버네임드가 됬고

몇몇은 아직도 같이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열심히 게임을 하고있당

그리고 김포커의 

이야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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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짜잘짜잘 나눠서쓰느라고

힘들어 죽것소

댓글 싸고가라

두번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