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보다 공속옵이 10%나 낮은데 방막이 늦다라는 느낌이 전혀 없네요. 역시 딜기와 방막의 자연스러운 연계는 창기의 장점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문장과 스킬을 살펴보았는데 창기사도 극치유를 갔을때 강점으로 작용할만한 요건이 충분한것 같아서 의욕이 솟구치네요. 이리저리 연구해보고 저의 목표인 호쾌한 딜링의 극치유 창기사를 향해달려볼게요. 일단 템은 신발장갑은 아케론, 무기,갑주,허리띠는 발로나로 맞출 예정입니다. 라이트유저라 이 정도만해도 벅찰듯하네요. 약간의 현질을 각오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