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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0:58
조회: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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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으로서 발상 공팟 추세가 궁금합니다.발하 숙련딱지를 달고,
발상 트라이팟을 갔습니다. ( 저는 탱 )
1넴 많이들 죽었지만 '리' 없이 클 했구요.
2넴도 10% 남짓 남았을때 리셋되는 바람에 (ㅜㅜ) 리 했지만 무리없이 클 했구요.
대망의 3넴..
같은 파티에있던 무사님이 숙련이라 ( 트라이팟인줄 모르고 들어오신 숙련분 ㅎㅎ )
패턴 봐주며, 101 , 222 , 020 알려주고, 2222222222 챗팅으로 쳐 주고,
전멸 3번정도 났을때는 그 무사님이 토크온 방 파셔서, 보이스로 오더까지 잘 내려 주셨는데
결국 클리어는 못하고 쫑났네요 ㅎㅎ..
여기까지가 서론이었고,
요즘 숙련 공팟에서 3넴에서 탱의 역할은 어디까지가 되어야 할까요..?
일단 장막 쳐졌을때 아슬아슬하게 끝까지 남아있다가 "누구 마음대로 내 석판을..!" 패턴때 끊어주고 빠지고는 하는데,
일부러 저 패턴때 스턴을 안넣고 1번 바닥을 굴리기도 하더라구요..?
( 트라이팟이라 너무 심각하게 딜이 안나와서 , 정상적인 방법으로 1번을 두번 돌리기 힘들어서 무사님이 그런 오더를 주신거 같기도 한데 )
근데 발하때 제가 너무 습관이 돼있어서 보라빛 물결 ( 누구 마음대로 내 석판을..! ) 만 보이면 반사적으로 스턴을 넣어버립니다.
숙련팟에서도 "누구 마음대로 내 석판을..!" 패턴때 일부러 스턴을 넣지 않고 1번 바닥을 맞추는 플레이가 빈번한가요..?
탱하면서, 스턴넣으면서, 자폭쫄 피하면서, 벽패턴까지 보면서 1번 바닥 맞추기 너무 힘들던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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