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느낀 바로, 각인서 쌍 위협 3단이 답입니다.

때는 엘상 나오고 한두달 정도.

당시에 소멸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14 분둔칸 창으로 다르칸에서, 15둔칸 도꾸가 몹 딸피 때 조금만 딜 조절 해주면 '거의' 완킵 했었습니다.
물론 정말 어글이 극한의 경계선에서 놀았죠. 넘어갈랑말랑

파티원들 중 한명 죽고 어글 초기화 됐을 때 고아 크리 터지면 단시간엔 분유말곤 회수가 불가능할 정도로...

(당시 딜러진은 엘상 상위권 or 타 인던 올 1위)

그런데 그 때, 장갑뿐 아니라 무기에도 위협을 박았었는데 분노 둔칸 창에 기본 공속도 없는데 무기 옵션에 공속을 아예 안 넣다보니... 

이 공속 -된 게 곧, 약간의 실수만 해도 방막 중첩을 작살 내는 결과를 초래해서 어쩔 수 없이 속격을 박았었습니다.

매칭 버프 받고 공속 줌서 먹어도 34(?)인가...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공속과 적대를 동시에 챙길 수 있죠. 윗 옵 9% 공속을 박을 수 있는 상황이라 쌍 위협 각인서의 효율이 극대화 됐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속격이나 타 각인서 박으신 분들에게 극 어글킵 체감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건 9% 공속 + 위협 3단 쌍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