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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23:17
조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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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중입니다.오픈시 돈내고 하다가 블루홀에 실망하여 접었습니다.
그당시 사제 육성... 사레기사레기사레기사레기사레기 들으며 묵묵히 육성했었지요..
마법사로 키우다 역시 난 보조가 맞는가봐! 라는 생각에 정느님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왜! 왜! 사람이 없는걸까요?
북적되던 그 인던! 파티 고르는 맛이 있었던 그 테라는 어디로?;;
오늘도 저의 정령이는 수호의 정령과... 백작을 잡으며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초보들에게 힘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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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 - 하니양(정령) 한창 자라는중! 창기사 사제 봉인중...;; 발컨이 신컨 되는 그날까지..... 라이트유저 - 복귀유저(다 어디갔어!) 팟팟팟팟팟팟팟! 같이 사냥할 사람이 없어요! http://www.inven.co.kr/event/2015/08/150820_ff1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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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베티카
http://www.inven.co.kr/event/2015/08/150820_ff14.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