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 돈내고 하다가 블루홀에 실망하여 접었습니다.

 

그당시 사제 육성... 사레기사레기사레기사레기사레기 들으며 묵묵히 육성했었지요..

 

마법사로 키우다 역시 난 보조가 맞는가봐! 라는 생각에 정느님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왜! 왜! 사람이 없는걸까요?

 

북적되던 그 인던! 파티 고르는 맛이 있었던 그 테라는 어디로?;;

 

오늘도 저의 정령이는 수호의 정령과... 백작을 잡으며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초보들에게 힘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