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내라고 할 때

엠피쓰리를 휴대폰인 척 내는 나란 예비군

근데 정작 그래봐야 일과중엔 쓰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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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때 고속버스 막차 타고 가야해서 조때꾸나 도착하면 밤이구나 이랬는데 같은 방향으로 가는 분이 태워준다고함 아싸라비야 쿵짝쿵짝



예비군 와서 첨 보는 분들이랑 막 어울려서 노는데 왜 이렇게 자연스럽지..

난 원래 수줍수줍한 남잔데.....




샤워실에서 비누로 씻는 분들 보이면 막 가서 내꺼 샤워폼으로 등짝 밀어주고 막 그랬음요

군대 오니까 이상하게 낯짝이 두꺼워진 기분임요













사진은 올라갈 땐 급경사로 보였는데 찍고나니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은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