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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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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날!!휴대폰 내라고 할 때 엠피쓰리를 휴대폰인 척 내는 나란 예비군 근데 정작 그래봐야 일과중엔 쓰지도 못함 ' -');;; 집에 갈 때 고속버스 막차 타고 가야해서 조때꾸나 도착하면 밤이구나 이랬는데 같은 방향으로 가는 분이 태워준다고함 아싸라비야 쿵짝쿵짝 예비군 와서 첨 보는 분들이랑 막 어울려서 노는데 왜 이렇게 자연스럽지.. 난 원래 수줍수줍한 남잔데..... 샤워실에서 비누로 씻는 분들 보이면 막 가서 내꺼 샤워폼으로 등짝 밀어주고 막 그랬음요 군대 오니까 이상하게 낯짝이 두꺼워진 기분임요 사진은 올라갈 땐 급경사로 보였는데 찍고나니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은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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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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