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센터의 10만원을 호가하는 비용에 질려

직접 유리 사다가 해봤더니 잘 됐네요 ㅋ

커피를 쏟아 뻑뻑한 버튼도 있었는데 이것도

마저 수리 했습니다

뜯기 전이 가장 두렵지 벌여놓고 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