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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09:19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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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황금의 미궁 다시 갔는데.. 4인으로도 가뿐히 클리어..ㅜㅜ
대박.. 세상에 ㅋㅋ 엊그제 그 팟이 완전 헬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어제 가신분들도 초숙련 아니셨고, 창기사분은 초행이라고 까지 하셨는데; 불안해서 혹시나하고 템봤는뎅.. 제물템 끼구계셔서 ㅜㅜ
또 한대맞으면 반피닳는거 아니야..? 하고 조마조마 했는데.. 이게 왠일.. 제물템 끼구 계신 그 창기사분도 반피는 안닳는데.. 4분의1 닳을까 말까던데.........?! 이분은 스킬을 잘 이용하신걸까요..?;; 엊그제 그 헬팟 창기사분은 도대체..? ㅜㅠ 무슨 템을 어케끼고 계셨길래..
더군다나 4인이 였고 48레벨분도 계셨는데(이분도 초행이셨어요!) 진짜.. 파티원들 실력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는게 맞는거같네요.. 어제는 막넴에서 한명도 안죽고.. 마법사님도 쇽쇽 잘피하시고 그분은 2대까진 버티시더라구요..ㅜ_ㅜ 아.. 꿀이였어요..
이번엔 신번,마쟁,맷감도 다 넣구 ㅜㅜ.. 힐도 여유롭게 했네요.. 같은 초행분들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를수가 ㅜㅜ..
그리고 이번팟 마법사님은 죽으셔도 오히려 본인이 죄송스러워 하시고 부활해 줄때 감사해 하시던데... 진짜 사람이 인성이 중요하네요 ㅜㅜ
넘 좋은 팟이라 그 팟그대로 4판은 더 돈것같네요~
엊그제는 진짜 게임 접고싶었는데 ㅜ 좋은분들 만나서 다시 게임할맛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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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