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상) 파티를 모집함. 지원자가 이빠이데쓰-0-a

 

파티모집을 남들보다 늦게했지만 그들보다 빠르게 풀파티 완료!!!

 

물론, 전 살펴보기따윈 하질 않죠. "이렇게저렇게 할께요~"라고 톡에 계신분들께 말씀을 드린후,

 

ㄱㄱㅆ~

 

ㅇ ㅏ..........미쳐 예상치 못했던 낙하하는지점에 벽이 안쪽으로 더 뚫려있다는걸 모른채....

 

네 그래요...켈사는 그쪽으로 탱님을 밀었고...몇번 누었는지 모르겠어여 흑흑

 

얼음은 양발로 교체하고 불은 불발 찍을떄 수갑쓰고 교체하는데 안쪽에 켈사가 박혀있으니까 거리가 안나왕 끄아앙~~

 

ㅠ.ㅜ무리하게 불맞으러 가다 얼폭범위 못벗어나 죽어. 락온잡으러 가다가 불기둥에 누어. 내가 탱 전담힐러인데

 

내가 죽으니까 탱님도 누어 으아앙...쪽팔리고 부끄럽고 흑흑..결국 다시하기로 하고

 

ㄱㄱㅆ!!!오오미 이번에 자리 좋음. 굳굳 이런걸 원했심. 깻다!!!!!!!!!!!!!!!!!!!하지만 전멸이 한번 났더랬져.

 

그래여. 우린 1분동안 5%뺐어영``a 좀비팟으로 깬거같아서 좀 찝찝하긴 했지만, 정말 다들 고생들 하셨음.

 

다들 정말 고생하셨는데, 창기용중갑이랑 슈즈2개랑 쌍검이랑 나와줘서 그나마 갠찮았졍!장갑도 나왔던가-0-a

 

어제하곤 비교도 안될만큼 넘흐넘흐 힘들었음 ㅠ.ㅜ

 

파티가 해산되고 길창으로 동생2명한테 소리를 들었드랬졍``?행님들은 암말씀들 안하셨는데, 이노무 동생느님들이

 

살펴보기 안하고 받았다고 얼마나 타박하던지 흑흑...난 살펴보기하기가 너무너무 귀차나영ㅠ.ㅜ

 

근데 우리서로 다들 놀랬음. 1분에 5% 지젼 ㅋㅋㅋ

 

암튼..오늘 진짜 너무 많이 죽어서 넘흐넘흐 쪽팔린 날이었어영~! 일기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