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영 9강에 비해서 별로 체감이 안된다는 평이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악세들 다 맞추고 추가로 4400점 버느라 꽤 빡시게 달려왔는데..  승영에 비해 별 차이 없다는 의견이 강해서요..

 

 철기장을 맞추면 좋겠지만, 여기까진 무리인것 같구요.

 

 착용자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 포인트를 쟁여놓는게 좋을지.. 아님 흰장을 맞춰서 명품 12강을 맞추는

 

 쪽지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