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상 막넴에서 전멸패턴 나오면 250%의 hp가 깎이는 디버프가 생기잖아요? 

2중독 귀걸이 상태에선 175%가 빠지고, 보줌+송편+자힐+물약 제 때 돌리면 살잖아요?

근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이 전멸패턴 나올법할 시점에 비전투 유지하고 실드베넘으로 싹 갈아입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생존하지 않을까요?

계산 상으론 실드베넘 풀셋 중독데미지 감소량이 60%, 귀걸이가 30% 즉 전멸 패턴에서도 총 고작 25%만 깎이게 되는 셈입니다.

전멸 이후 제물 나오면 자부or암석화로 살아남은 딜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2번 세우고 본인이 1, 3번 다 맞아야 하는데, 기존 풀도핑 방식으로 살아남은 경우 본인 피관리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실드베넘을 입고 살아남았다면 물약을 제 때 쓸 수 있으니 1, 3번 연달아 맞을 때도 보다 쉬운 피관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정게에도 같은 글을 올렸는데 너무 궁금해서 사게에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