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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16:57
조회: 503
추천: 0
헬팟이라도 나름 즐거울 수 있어요(..)..물론 파티원들끼리 험한 말이 없을때 그렇긴 하죠.
예전에 랜덤매칭에서 후다닥 걸려서 달렸는데 첫판은 어찌 잘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괜찮다 싶어서 다들 합의하고 두번째 판을 달렸습니다.
그런데 어머나 하고 튕 하고 광전분이 튕기시더라구요. 뒤이어 궁수분도 튕.
창기+ 법사+ 사제 남은 상황에서 아수라장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밌더라구요.
물론 막 죽어나가면서 크리스탈 깨져가며 정신줄 놓고 낄낄거리면서 부활하고 눕고 힐주고...
막 수갑 걸고 달려나가서 근딜하고 잡몹구간에 힐 써가며 어글 먹고 달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 그게 헬팟이구나 하지만 나름 정신줄을 놓고 생각을 비우면 그런 것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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