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었다가 1년만에 복귀하니 다시 인벤에 오게 되네요 ㅋ

사게에 와서 보면 항상 뭐랄까 끈끈한 정(?) 같은게 흐르는군요.
하긴 접기전에도 그래서 사게를 자주 들렸었지만..

(저 힐러 없어요. ㅋ 근딜하고 창기만 키웠음 ㅎㅎ)


예전에 자주 보였던 분들이 안보이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사게의 분위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하군요.


앞으로 열심히 눈팅하다가 혹시라도 같이 파티로 만나게 되는 사제님이 있다면 즐겁게 해드릴게요 ^^;;

즐거운 월요일, 즐거운 한 주 되시고 다들 득템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