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듣고나서 며칠동안 곰곰히 생각해봐도 힐에 크리가 왜 필요한지는 당최 감을 못잡겠는데..

힐량이 어쩌고 하는데 뜬금없이 창기 자힐도 까는건 무슨 조화인지도 모르겠는데 아 그건 심각한 일이 아니고..

 

사제는 스킬 4개 하향 / 정령사는 회복탄 하나 하향 =  ?!?@#??!@??

 

그냥 뭐 사제 접으세요 하는 말로밖에 안보이네요.

 

 

안정의 사제 공격의 정령이라 비슷해요~ 하는 말이 보이는데 인던 익숙해지면 사람들은 딜부터 찾지 않나요??

 

필경 며칠안에 매칭해 들어갔는데 '사제 ㅈㅅ' '아씨 매칭하니까 ㅅㅈ네 파장님 저 강퇴점여' 이러는 무개념들 보일거 같네요.

 

그냥 일퀘나 하고 돈이나 벌어야겠네요. 평판템이나 부캐 맞추게...

 

안그래도 정령때문에 쓸모없는 파티자리 경쟁 짜증났는데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