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47&l=8609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52&l=2516

 

 

로또크리 맥뎀 보는 재미로 인던 도시는 법/궁분들 많다는거 알고,

 

저도 광무검창정 여러캐릭 키우는 사람으로서 특히나 광전 할땐 모아치기 맥뎀을 보면서 인던도는 재미를 찾습니다.

 

하지만 파티플에선 재미 이전에 효율과 협동이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8~90퍼 이상 후방을 잡는 다고 해도 원딜은 위용셋이 후방크리셋보다 누적딜이 좋다는건 대부분 아시겠죠..

 

솔직히 요즘 창기로 할 때, 후방크리법/궁의 로또크리보다 12강 3종크리 무사가 훨씬 더 무섭긴 합니다.

 

하지만, 무사가 어글을 뺏어갔을땐 무사나 타 근딜들이 휘두르기에 한두방 맞긴해도 몹에게 갈리거나 하는일도 없고, 어글회수도 편하고 빨라서 딜로스도 적습니다.

 

그치만 후방크리법사나 궁수가 어글을 뺏어가면 10명이면 8~9명은 대부분 창기 반대편 저멀리로 텔포 or 물러서기를 하죠.

 

그럼 근딜들은 갈리고, 창기가 어글회수하면 또 갈리고..

 

법사/궁수가 후방크리셋을 하는건 자신의 누적딜 뿐만아니라 팟원 전체의 딜로스를 가져와 딜의 효율성을 떨어뜨립니다.

 

솔직히 창기로 할 때보다 근딜로 했을때, 정령팟 후방크리 법사/궁수가 정말 짜증이납니다.

 

뭐 솔플할때 후방크리 차고 하는것 이런건 자기 마음이고 효율성을 떠나 자기 스타일이니 상관없지만, 파티플에서만큼은 조금이라도 더 파티에 도움될만한 방향으로 하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제가 원딜러는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 원딜의 심정은 잘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어글킵이 좀 부족해 보이는 창기사인데 자꾸만 후방크리로 어글을 가져가버리면 몇초정도 멍하니 마우스에 손떼고 한숨쉬는 근딜들의 생각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엔 창기사의 입장에서 후방크리셋 법사에관해 썼는데요.

 

솔직히 창기사로 갈 땐, 근딜로 갈때보다 차라리 스트레스가 덜 합니다.

 

물론 어글 뺏어놓고 저멀리 달아나버리면 좀 짜증이 나긴 하지만요.

 

암튼, 이 글을 보신 법사/궁수분들.. 크리스탈 셋팅에 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봐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