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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7 07:09
조회: 312
추천: 0
강화패치된다고 해서
지금 명작 12강은 및인짓이다 돈아깝다 등등 말들이 많던데
저같은 경우에는 신규인던 트라이를 위해서
그간 모아둔 제물로 최근 일주일사이에 신발하고 장갑 명작해서 12강 만들어놨습니다.
신발같은경우는 빛단을 15번 정도 써서 12강 한거 같고요..
장갑은 9번 써서 띄웠네요.
왠지 강화 노하우가 생긴거 같다라고 할까
9강도 넘사벽이던 제가 무기한번 띄워보니
신발 장갑은 순식간이네요-.-
1급 갑빠도 있었으면 바로 12강 도전 해봤을건데
물론 자랑글은 아니고요
주변에서 제분에 못이겨 강화때문에 그간 쟁여둔 막대한 돈과 현질 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이라면
매칭 보상으로 나온 빛단을 꾸준히 모읍니다.
제물도 꾸준히 모읍니다.
참고 참고 꾸역꾸역 모읍니다.
많이 모으셨으면 조금씩만 질러봅니다.
강화타이밍이라던지 3~5개만 질러본다던지(개인적으로 시린전설로 다띄움)
그만큼 질러봤으면 사용한만큼 이상의 빛단이랑 제물을 모읍니다.
계속 모읍니다.
오히려 강화는 하고 있지만 재료랑 빛단은 쌓이게 됩니다.
명작템이라면 목표가 12강이 되어야지 9강 10강만하자 라고 해서 다질러서 안뜨면 급좌절입니다ㅋ
미련한 짓이죠
9강만하자 10강만하자 하면서 다 쏟아 붙는 사람이 10강됬다고 11강 안할건 아니거든요.
이런식으로 강화하면 재산도 축적되고
멘붕도 쉽게 오지 않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은 그 많은 빛단과 몇개의 제물이 모였는데 못질러볼때 인내하는 것이 되겠군요ㅎㅎ
패치맞춰서 일어나려다 6시에깨버려 심심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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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