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인던 넴드들 패턴이 괘랄해진건 후방셋의 사기성을 인지한 블루홀이 너프 대신 채택한 방법으로 보임

이 때문에 위용을 차는 법사, 궁수가 빛을 발하는데, 이 상황에서조차 후방셋을 찬다는건 블루홀이 준 이점을

버리고 스스로 쓰레기통에 박히는거. 더군다나 궁수는 후방 잡기가 다른 클래스와 '상대적으로' 봤을때

가장 빡신 직업임.

 

2. 후방을 90%이상 잡을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자칭 궁신의 경우에도 후방셋보단 위용셋임. 자신만의 DPS를

따져봤을때 위용이나 후방이나 별 차이가 없을진 몰라도 파티 전체의 DPS를 따졌을땐 후방셋 따위보다

위용셋이 넘사벽으로 좋음. 궁수나 법사나 크리율이 낮은 대신 엄청난 깡뎀으로 누적딜로 승부를 보는 직업임.

크리가 한 번 뻥~ 터지면 어글튀고 근딜들 갈리고 창기는 재정비하는 등등 파티 전체 DPS를 너무나도 낮춤.

 

'파티'에 지원을 했으면 팟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딜러가 됬으면 함. 맥뎀딸이나 치자고

파티라는게 존재하는게 아니라는걸 제발 좀 인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