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6 17:31
조회: 861
추천: 0
라면궁아니냐고 확인까지....오늘 오후에 시간이 좀 되서 기웃거리다가 발상에 지원을 했는데....응답이 없더군여. 그래서 올 사람 있나보다 하고 다른 팟 찾고 잇는데 창기님이 귓을 보내왔어요. "저 라면궁 아니시져??" 라고..... 그래서 "아녀 저 엠 많이 모잘라요." 그랬더니 팟에 넣어 주시면서 하는 말이......."제가 하두 많이 속아서...제가 같이 햇던 분들은 엠이 남아돌더라구여." 들어가서 35분 클 했어요. 끝나고 "궁수도 쓸만하져??" 햇더니. "잘 하시네요. 님만 같으면 담에도 같이 할래요."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발상정도 지원하실 분들이면 제법 하신 분들이거나 템이 좀 받쳐주는 분들일텐데... 지금 같이 스킬이 많은 시점에서 엠이 남아도는 건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정령 팟에서도 엠이 많이 딸리지 않나요?
PS/더뎌 회당활 7강을 했다능.... 벌갱이 아무리 질러도 안 대더니.. 녹템으로 4번 만에..ㅠㅠ (진작 녹템으로 할걸..)
EXP
28,426
(11%)
/ 30,201
카이둔 - 궁수(만렙) - 애틋한 내 궁벵이. 어설프고 자꾸 자빠져도 1년 넘게 정들인 눔.
- 창기(59) - 항상 궁수한테 치어서 자주 얼굴도 못 보는 귀여운 포포리. 곧 키워줄게
|
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