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제작을 하여 활을 띠워서 8천에 팔려고 한 1시간 정도 장사하다 못참고 그냥 착용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자꾸 활 욕심이 생겨 3공속 활을 들고 싶어지는군요....

 

이정도면 ...대박은 아니어도 중상급은 대는데....후....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거같네요...

 

만랩이 풀리는 그날까지 수고들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