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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11:21
조회: 487
추천: 0
집자관련------오해는 하지 마시길...창기, 궁수, 궁수, 사제, 법사.
요렇게 미궁을 돌았지요. 법사는 폭군7강- 가끔 같이 도는 분.
일단 제가 폭군9강이라서--법사의 데미지는 워낙 좋으니 말을 할필요는 없고.
궁수는 안봤네요. 무기가 어떤건지 보질 못했네요.
폭군과 황미활은 아니라는것만은 확실함. 폭군은 제가 차고 다니는 거라서 알고--황미활은 원래 미궁가면 기본셋이니까---누구나 다 거치는 활이기 땜시 알져. 암튼 황미와 폭군은 아님.
법사분하고 저는 극딜을 좋아합니다. 쉴세 없이 쏴대는 그런 겜.
암튼 간만에 시간이 맞아서 같이 돌았지요. 폭군7강 법사하고 가니 못해도 27분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싶었죠. 잘하면 기록도 깰듯하고---24분 기록...
법사님하고 저는 역시 늘 하던대로 극딜을 즐겼죠.
또다른 한명의 궁수는---정말 대단하더군요. 덫깔고 돌려차기 정말 잘하더군요.
근데----- 손에서 빛이 안나는것을 보니------ 집자를 꺼놓고 하더군요. 아----처음부터 집자끄고 하는 분들이 계시다든데-----첨 보네요.
제가 궁수다보니--궁수랑 같이 미궁을 돌일이 아무래도 적다보니------ 직접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가끔 같이도는 폭군8강 친한 동생분하고 같이 가긴했는데---그 분과 또 아는 분들은 다 늘 거의 풀집자로 하고 다니니까. 개인적으로 60프로 이상은 집자를 주로 하는걸로 느낌상 그리하면서 겜을 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집자를 아예 꺼놓고 끝까지 마무리 하는 궁수를 보니 참 신기하데요. ^^;;
근데 컨은 정말 좋더군요. 첨부터 끝까지 이리저리 뛰면서 징 독 덫 돌려차기 정말 이리저리--신출귀몰하다싶을정도로.
'와 컨좋다.'
암튼 그 궁수분도 나름 이것저것하면서 관통과 집사도 잘 하더군요.
그리고 그 궁수분도 정말 잘했고------ 그 누구도 한명도 안죽고 깼지요.
클리어 시간 보니까---32분.
'어라?? 32분??'
믿을수가 없었음. ㅡㅡ;;;;;
끝나고 법사분과 애기좀 했죠------ 32분이나 걸린게 믿겨지지 않네요. 폭군9강활과 폭군7강법사 둘이서 극딜하고---궁수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
"32분이면 정말 잘 깬거죠. 저분 집자를 끄고 하는건데--그래도 아마 대부분 딜은 우리 둘이서 많이 했을겁니다."
"흠"
그리고 네시간후에----- 같이 돌던 궁수분은 없고 나머지 네분이서 사인팟으로 갔죠.
역시 하던대로--법사분과 저는 극딜을 위주로---
클리어 하고 보니 35분이더군요.
딱 삼분 차이나더군요.
사실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단순히---집자를 켰느냐 안켰느냐의 차이!! 제가 해보면서 느끼는거지만----딜 차이 무지 납니다. 그냥 참고만------
개인적으로------궁수는 집중자세라는 스킬이 주류------ 그래서 개인적으로 궁수라면 만랩궁수라면 적어도 회심7강 원공--혹은 원공 황미활정도 차야 어느정도 궁수의 매력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처음 만랩달고 미궁돌때-----미궁군주의 활을 사서 했죠. 그때 미궁군주의 활이 얼마였드라. 300였나 150였었나. 지금 미궁군주활 60-70정도
황미 공속없는 활 1300만원주고 사서 했던걸로 기억하고--그 다음에 원공 황미활 2800주고 샀죠.
지금 원공 황미 700밖에 안가더군요.
엄청 가격이 내렸죠. 진짜 똥값됐죠 ^^;;
네임드 활은 구하기도 어렵고----거기다가 비싸기도 하니----이건 못구한다해도--- 최소 원공황미활이나 회심수제 원공 7강정도는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날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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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테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