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팟에 궁수모신다는건 처음봤음;;;

 

사람없을 시간도 아니고 저녁먹을 정도의 시간인데;;;

 

얼른 지원하고 들어갔는데...

 

웬지 들어가면서 헬팟의 느낌을 살짝 받고...

 

5인팟인데 쿠마스 첫번재 소환하고 3분지나서 두번째 소환되는거 보고... 약간 당황...

 

그래도 깔끔하게 처리 했으니...

 

불카부터 => 폭군 전까지는 무난했지만... 창기사가 약간 센스가 없다는 느낌정도?

 

하지만 전 헬팟들어가도 딜링 줄이면서 안전하게 못잡을꺼 있나!!! => 라는 마인드가 있기때문에

 

하지만... 네임드 템도 아닌데 방막하는 창기사님 보면서 좌절;;;

 

어쨋건 한번 전멸하고 다시... 안전하게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칠십몇퍼에서 무사님도 딜링하시다가 누우시고

 

저랑 창기사님 남은 상황... 그 상황되니;;; 도발도 안써주고 어글 제가 가지고;;;

 

61%까지 내려갔는데 -_-... 회피기 실수로 출혈... ... ...

 

이때부터 고민되더군요... 피가 애매하게 남아서 버틸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그냥 죽은척 한다음에 붕대를 써야 할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버티자로 했는데... 정확하게 딱 죽더군요;;;

 

그리고 창기님을 향해 점프 => 창기님 방막 ... 전멸;;; 이때가 이미 한시간 경과;;;

 

그래서 결론... 아직 실력이 부족한가봐요 ㅠ.ㅠ

 

다음에도 -_- 헬팟에 도전해야지;;;